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재우가 귀여운 폭로를 했다.

12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우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은 둘만의 비밀용어가 있으신가요? 아내는 늘 저에게 앞니에 고추가루가 끼면 불의 여신이라 부르고 상추가 끼면 숲의 요정이라고 부르라고 했는데 오늘의 아내는 숲속에 있는 불의 여신이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재우는 완두콩을 까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재우의 눈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김재우는 최근 5개월 만에 SNS를 재개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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