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선 인스타
김소영 아나운선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소영 아나운서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14일,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는 날. 새로운 헤어스타일 도전! 이지만 현실은 뿌염 안한지 6개월 째. 보는 분들이 종종 “넘 불편하시죠” 물어보시는데 하나도 안 불편한 건 무엇... (쌤만 매일 안타까워 하시고) 어차피 곧 잔디머리가 된다면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고 단정히 묶은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임신 중에도 여전히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인 오상진과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고 결혼 2년 만인 지난달 23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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