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지영과 김원중 부부가 결혼 1주년을 기념했다.

12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0512부터 오늘까지 1년. 더 아끼고 따랑할게요♥ (부끄) 오늘 오빠랑 맛있는 저녁 먹었는데, 오빠가 감동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남편인 모델 김원중과 함께 애정어린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장소에서 꿀 떨어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훈훈한 비주얼의 두 사람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곽지영, 김원중 부부는 지난해 5월 7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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