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택연과 이준호, 그리고 뱀뱀, 유겸이 닉쿤의 콘서트장을 찾았다.
13일 닉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다들 보러 와줘서~ 사진 너무 늦게 올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PM 옥택연, 이준호 그리고 갓세븐 뱀뱀과 유겸이 닉쿤의 첫 단독 콘서트를 응원온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 JYP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닉쿤은 지난 11-12이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서 데뷔 11년만 첫 국내 솔로 콘서트 'NICHKHUN SOLO CONCERT 'HOME' IN SEOUL(닉쿤 솔로 콘서트 '홈' 인 서울)'을 개최하고 성황리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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