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조병규가 새벽6시에 아침식사를 하러 나갔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한다'에서 조병규가 햄버거 집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조병규는 아침으로 커피와 해시브라운을 먹었다. 조병규의 통장 잔액은 6,447원이었다. 조병규는 번 돈을 부모님이 공급해준다며 일주일에 15만원을 받는다고 말했다.

너무 적지 않냐는 박나래의 말에, 크게 돈을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강남동네를 새벽산책했다. 집에서 양재천까지 1시간 40분, 용산까지 3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용산이나 건대까지 새벽에 많이 걷는다고 말했다. 조병규는 입시를 준비하며 대사를 계속 중얼가리다보니, 중얼거림이 습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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