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이병헌이 힌트요정의 본분을 다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이병헌은 쌍둥이 형제같은 사람이라고 힌트를 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병헌은 실질적으로 닮은 부분도 있고,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며 닮아간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알게 된 지는 20년이 넘은 사이였다.
이병헌은 이 분이 자신 때문에 죽을 뻔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고, 할리우드에 진출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이병헌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몸이 약한 사람은 따라가기 힘들 것이라며, 이 사람의 모토가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말씀대로 조만간 브레이크 댄스 배우러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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