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애민데 마이애미인지 모르겠는배경 #miami"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마이애미 카페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라는 깨끗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등 인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라는 최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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