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칸 영화제 현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우-"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현장을 찾은 최우식이 선글라스를 낀 채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21일) 영화 '기생충'이 전세계 최초 공개되는 것을 앞두고 칸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우식이 출연하는 영화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희비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