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위키미키가 야무진 포부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일요일 '새앨범 발굴단' 코너에는 그룹 위키미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신곡 'Picky Picky'로 첫 주 활동을 끝낸 위키미키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물었다.

리더 수연은 "저희가 첫 주 활동이 끝났는데 위키미키에 더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기회로 해외에서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본 프로모션 진행했는데 갈때마다 공연장에서 팬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즐겁게 무대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달에는 베트남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팬들이 계셔서 행복했다"며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베트남은 지금 젊은층이 한류에 빠져있다. 저는 갔지만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