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웰메이드 휴먼 다큐의 탄생”이라는 가슴 따뜻한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옹알스'가 5월 30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지난 21일(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봉 전 단 한번의 가장 특별한 시사회로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옹알스'의 가족 시사회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속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시사회엔 영화 '옹알스'의 연출을 맡은 차인표, 전혜림 감독과 함께 ‘옹알스’ 멤버 전원이 참석해 시사회 자리를 빛냈고, ‘옹알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금껏 옆에서 지켜봐 온 멤버들의 가족들과 지인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 '옹알스'를 응원해주기 위해 모인 가족과 지인, 관객들을 위해 영화 시작 전 두 감독과 배우들의 깜짝 무대인사를 진행했고 ‘옹알스’ 멤버들은 개봉 전 단 한 번의 특별한 시사회에 참석해준 관객들에게 고마움의 보답으로 짧은 비트박스 공연을 선사하기도 해 폭발적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배우 차인표와 함께 공동 연출을 맡은 전혜림 감독은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영화가 가진 울림 있는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차인표 감독과 ‘옹알스’ 멤버들은 “‘옹알스’의 모든 것을 담은 영화인만큼 재밌게, 그리고 잘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며 ‘옹알스’ 멤버들을 통해 보여지는 꿈에 대한 도전과 용기, 모진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 등을 보고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해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영화가 끝난 후 SNS에는 영화 '옹알스'가 가지고 있는 가슴 따뜻한 메시지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엄청난 노력과 힘, 옹알스팀은 아프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았다. 너무 멋있었다. 나도 조금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를 향한 질주보단 함께 가는 여정이 어려운 길임을 알려주는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이야기”, “‘꿈’ 그리고 ‘함께’를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옹알스를 통해서 꿈이 있고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사는게 사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볼수록 인물들의 대단함과 감동이 느껴졌다. 여러모로 위로를 받기도, 본받아야겠다는 다짐을 심어주기도 했던 영화!”, “같이의 가치를 느끼게 해준 영화”, “꿈을 쫓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를 노필터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장르 처음 봤는데 마음이 찡했다”, “그들의 열정에 무거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등 ‘꿈’, ‘희망’, ‘도전’, ‘용기’라는 키워드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영화 '옹알스'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메시지와 힘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을 멈추지 않는 ‘옹알스’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관객들은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며 영화를 본 관객들 스스로 자신의 꿈과 삶을 되돌아 보는 성찰의 시간을 안겨주기도 해 특별함을 더했다.
영화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은 휴먼 다큐버스터이다. 배우 차인표와 전혜림 감독의 공동 연출을 맡아 ‘옹알스’의 남다른 도전기뿐만 아니라 팀의 리더인 ‘조수원’의 암투병, 멤버의 탈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과 웃음을 잃지 않는 그들의 빛나는 팀워크가 진솔하게 담아냈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소개되며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었고, 지난 16일(목) 언론시사에서 공개된 직후 언론과 평단들에게 “웰메이드 다큐 영화”라는 가슴 따뜻한 극찬을 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처럼 영화 '옹알스'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극찬 속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꿈에 대한 도전과 용기를 심어주는 특별한 메시지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휴먼 다큐버스터 '옹알스'는 5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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