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짠내 폭발 흙수저 히어로들이 펼치는 목청발랄 대환장 코미디 '뷰티풀 보이스'가 유쾌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며 바로 오늘 개봉한 가운데, 필람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천의 얼굴 박호산, 대세 배우 이이경과 신 스틸러 문지인 등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뷰티풀 보이스'가 바로 오늘부터 전국 관객들과 만나는 가운데, 극장으로 향하기 전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필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뷰티풀 보이스'는 좁아터진 유리 부스 안에 모인 흙수저 보이스 히어로들이 단 하루 만에 끝내야 하는 탈우주급 미션을 향해 펼치는 목청발랄 대환장 코미디.

필람 포인트 #1. 박호산부터, 이이경, 문지인, 배유람, 연제욱까지! 연기 고수들의 탈우주급 케미!

'뷰티풀 보이스'는 대한민국 대표 웃음 치트키 배우들의 개성 강한 코믹 열연과, 서로 합을 맞추며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이루는 완벽한 꿀조합으로 역대급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호산과, '으라차차 와이키키2'로 시즌 1에 이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한국의 짐캐리’로 떠오른 대세 배우 이이경, 상큼하고 발랄한 통통 튀는 매력녀 문지인, 영화 '걸캅스'와 드라마 [나쁜형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유람, 그리고 '프리스트'를 통해 소름 돋는 연기 실력을 입증한 연제욱에 이르기까지, 개성파 배우진이 총출동한 흠잡을 데 없는 캐스팅은 영화 속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마다의 웃픈 사연을 간직한 목청발랄 히어로들이 각자,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는 '뷰티풀 보이스'를 이끌어나가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서 예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필람 포인트 #2. 아재 개그부터 짠내 가득 웃픈 유머까지! 현실과 맞닿아 있는 공감형 웃음 포인트!

'뷰티풀 보이스'가 녹여내는 웃음은 우리네 현실과 맞닿아 있어 유쾌함과 짠한 공감대를 더할 예정이다. ‘대표님 지금 제 정신이냐’는 질문에 “내가 왜 네 정신이야. 난 내 정신이지”라고 천연덕스레 대답하는 ‘박대표’의 아재개그는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능청스러운 직장 상사의 면모를 제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말도 안되는 갑질로 이상한 요구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지시하는 광고주 ‘강팀장’과,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을’의 역할을 수행할 수 밖에 없는 흙수저 성우들의 웃픈 모습은 누구나 경험해봤을 만한 짠내나는 현실과 묘하게 닮아있기에 더욱 진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필람 포인트 #3. 괜찮아, 다 잘될 거야! 우리 모두의 오늘을 토닥이는 따스한 응원!

'뷰티풀 보이스'는 개성 강한 성우들이 비좁은 녹음실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냄으로써 강렬한 웃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말 그대로 ‘존버’하는 우리 모두를 따스하고 유쾌하게 위로하는 힘을 지닌 작품이다. 광고주 말이라면 그저 웃는 녹음실 사장 ‘박대표’부터,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갑질에 익숙한 ‘강팀장’, 공채에 떨어진 뒤 1인 방송 BJ가 된 ‘민수’와 현실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독특한 4차원 ‘유리’,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승희’ 등 각자의 문제들로 고민하는 주인공들은 현시대의 짠내나고 웃픈 현실을 날카롭게 묘사하며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영화 속 마지막 성우들이 함께 외치는 주문 ‘하쿠나 마타타 폴레폴레’는 스와힐리어로 ‘괜찮아, 다 잘 될 거야’라는 의미를 지닌 긍정의 마법 주문이다.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풍자, 그리고 따스한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까지 갖춘 '뷰티풀 보이스'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관객 모두에게 마법의 주문이 될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하루 하루를 겨우 버티며 살아가는 우리를 응원해줄 흙수저 어벤저스의 탄생! 목청발랄 대환장 코미디 '뷰티풀 보이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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