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고지현 킷 스튜디오 대표가 TV편성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에 위치한 카페 HeBrews에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영국남자의 JMT 연구소'(이하 'JMT 연구소')의 기자간담회에서 고지현 킷 스튜디오 대표가 TV편성을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고지현 킷 스튜디오 대표는 ‘영국남자’ 콘텐츠를 TV에 함께 편성하게 된 이유에 대한 설명에 앞서 “지난 6년 동안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성하면서 유튜브는 기존의 시청자 층과는 다르게 폭이 넓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20대와 40대 후반까지 포진되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고 대표는 “이미 300만 명 굉장히 구독자를 확보했음에도 방송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는 반응을 보고는 콘텐츠 자체가 시청자와 접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떻게든 시청자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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