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두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장백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안일 후 공신명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루카스와 둘째 아들 퀀터스가 함께 검은색 비닐봉지, 수건을 든 채 걸어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안일을 돕는 등 어느새 훌쩍 큰 두 아들을 행복한 시선으로 보는 장백지의 마음이 물씬 느껴진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아들들이 직접 써준 생일 편지를 웨이보에 공개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장백지는 배우 사정봉과 결혼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출산해 홀로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셋째 아들의 친부는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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