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약쿠르트가 여성들 생리기간에 먹는 진통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약쿠르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약쿠르트는 소염진통제와 포비돈 요오드 스프레이, 녹여 먹는 소염진통제를 소개했다.

유민상은 요오트 스프레이와 옥여 먹는 소염 진통제를 직접 먹어보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민상은 "같이 먹자"며 "자꾸 임상실험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약쿠르트는 유민상과 함께 방송을 진행하다가 PD와 인터뷰를 하게됐다.

PD는 "이러다 객사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피곤했다"라며 두통을 호소했다.

이에 약쿠르트는 "진통제를 추천한다"며 "내성이 생길까 진통제를 안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지만 알맞게 먹는 것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약쿠르트는 생리통 질문에 "통증이 언제 생길지 모르는데 유일하게 생리통은 주기가 있잖나 통증이 생기기 전에 미리 복용하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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