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승관의 행동으로 마피아가 정직반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이미 마피아로 밝혀진 승관이 문제 맞히는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지 않으며 상대편에 마피아가 있다는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는 두 번의 투표를 통해 모범수들이 마피아 승관과 한보름을 연속 검거에 성공했다. 네 번째 교화활동은 '내 귀에 십이간지' 게임이었다. '내 귀에 십이간지'는 동물 소리만으로 제시어를 설명해 문제를 맞추는 게임이다.
정직반 이수근과 성실반의 세븐틴 정한이 선공과 후공을 정하는 닭싸움을 펼쳤고 이수근이 졌다. 정한은 양 소리를 내며 문제를 내야 했다. 이미 마피아로 밝혀진 승관은 정한의 대표 개인기, 세븐틴의 대표 춤을 표현하는 충분히 맞힐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답을 말하지 않았다.
이를 본 김종민은 승관의 행동으로 인해 "마피아가 정직반에 있는 것 같다"고 추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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