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영화 디즈니 '알라딘'(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진정한 입소문 바람을 타고 흥행 매직 카펫 활공 중이다.
영진위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이 6월 5일(수)에 개봉하는 신작 블록버스터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제치고 전체 외화 예매율 1위에 선전 중이다. 또한 엘튼 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로켓맨'도 제치며 3주 연속 외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알라딘'은 한국 영화 '기생충'과 함께 극장가 흥행 쌍끌이를 이어가며 진정한 입소문 뒷심을 유지 중이다. '알라딘'은 5월 23일 개봉 시점보다 꾸준히 높은 예매율, 높은 관객수를 유지함과 동시에 개봉 2주차 주말에는 '기생충'의 좌석판매율까지 뛰어넘으며 1위를 기록하는 등 진정한 개싸라기 흥행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영화 '알라딘'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지난 주 개봉한 외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를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국내 관객 215만 관객을 기록하며 올 상반기 개봉한 외화 중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마블'에 이어 흥행 TOP3에 등극한 디즈니 '알라딘'. 폭발적 관객 평점에 힘입어 현충일 연휴까지 300만 관객을 향한 흥행 신바람은 시원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며 관객들의 인생 영화가 된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진정한 2019년 장기 흥행 영화로 등극한 영화 '알라딘'은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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