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절친 최자혜를 만났다.
12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에겐 단 한 시간의 시간이 주어졌었다. 판교 현백 이탈리 이런 곳에서 음식을 마셔버림. 우린 예전에 친구로 드라마에 나왔었다 그러니까 네 살 차이는 뭐 친구지 ㅋㅋ 아둘맘 같지 않은 아둘 맘이 이젠 일을 시작합니다 응원해요! 나도 아이 열심히 키우고 다시 일하는 그날까지 육아 화이팅"이라고 적었다.
최자혜도 "너므 후딱 만나고 헤어졌다잉 ㅎ 언능 복귀해서 나랑 또 친구로 드라마 찍자"라고 애정어린 멘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최자혜와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미혼 시절 만나 어느덧 아이 엄마가 된 두 사람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고, 지난해 딸 봄 양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