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한 매체는 조수애가 5월에 출산을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수애는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했다고. 이와 관련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하기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8일 박서원 대표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조수애는 결혼을 앞두고 JTBC를 퇴사했다. 지난 2016년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한 조수애는 'JTBC 아침&', '국내 이모저모', '스포츠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활약했다.

결혼식에 조수애가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도 화제가 됐다. 가격이 1000만원을 호가한다는 것. 이에 박서원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방울꽃 부케 40만원!"이라는 글을 남겨며 대중의 관심에 직접 답했다.

또한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 지난 1월, 조수애가 임신 5개월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조수애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라는 글을 남기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결혼부터 임신, 출산설까지 조수애의 모든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 조수애가 또 어떤 이슈로 화제를 모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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