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강식당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강식당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송민호가 팥빙수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강식당2'에서 은지원은 송민호의 멘트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송민호는 "잔 빼고 다 만들었습니다"라고 말하며 팥빙수 먹는 법을 설명했다. 3시 15분이 되었다. 서서 일한지 8시간이 되자 피오는 상체를 숙이고 힘들어했다.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피오의 김치밥은 계속되는 주문 속에 성장해나갔다. 모든 메뉴들이 호평을 받는 와중에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좋은 방법이 생각났다며 내일은 휴게소로 가자고 말했다.

국수 주문이 들어오지 않는 강호동은 이제는 설거지 할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날 강호동은 설거지를 많이 했다. 이수근은 다음 시즌은 강(설)거지로 하자고 말했다. 와중에 강호동은 하나 있는 국수 주문을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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