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산책길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Happy days"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로스코와 함께 샤를부아호를 찾은 다니엘 헤니가 호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손에는 지갑과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든 다니엘 헤니와 그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듯 보이는 로스코의 모습이 훈훈하게 다가온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5'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한국에서는 최근 영화 '돈'에 특별 출연하며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