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예비 신부 강유미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웨딩 화보 촬영에 앞서 웨딩드레스를 피팅해보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한 것.
영상 속 강유미는 여러 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웨딩드레스를 피팅한 뒤에는 '62kg 웨딩드레스 피팅'이라는 자막과 함께 "나 살이 진짜 많이 쪘다"고 좌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유미는 "예비신랑의 원픽 드레스가 내 눈에도 가장 마음에 든다"며 "조만간 제주도에서 한 웨딩 촬영 모습도 공개하겠다"고 다음 영상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5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8월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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