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백종원이 이번에는 원주를 찾아갔다.

19일 오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MC 김성주가 소개한 '골목식당' 열다섯 번째 골목 ‘미로예술시장’은 원주 중앙시장 2층에 위치한 곳으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미로처럼 줄지어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올해 1월 미로예술시장을 덮친 큰 화재로 인해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고, 설상가상 곳곳에 남아있는 화재의 흔적들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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