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캡처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위키미키 멤버들이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로 최유정을 꼽았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의 '유명인사 초대석'에는 걸그룹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제일 먼저 결혼할 것 같은 멤버가 누구일지 질문했다. 이에 위키미키는 각자 손가락으로 멤버들을 가리켰고 최유정 4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위키미키는 "유정 언니가 지금 반려견도 키우고 있는데 동물도 사랑하고 아기도 귀여워한다. 그런 것 때문에 결혼을 빨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와 관련 유정은 "원래 어릴 때부터 전 23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살면서 그런 게 흔치 않은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없지만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멤버들에게 그런 이야길 많이 했고, 멤버들도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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