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소미가 3년만 솔로데뷔로 받은 응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파워FM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가수 제아와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가족이나 언니쓰 멤버들에게 솔로 데뷔곡 'Birthday'를 발표하고 응원 많이 받았냐는 물음에 "아버지는 너무 좋아하셨다. 굉장히 딸바보신데 굉장히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다. 계속 따라부르려고 가사를 외우고 계신걸 제가 목격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언니쓰 멤버들도 개인SNS에 응원도 해주시고 좋다고도 말씀해 주셨다"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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