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미국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이리 인상을 써...짜증나구나. 나 오늘 이랬니. 막 찍어준 동생이 인상 좀 펴라고 안 볼라했는데 댓글들....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자녀들과 미국 LA로 여행을 떠난 모습.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도 이혜원은 악플에 대해 "한쪽 눈 감고 한 귀 닫고 살랍니다"라고 쿨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스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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