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어쩌다FC가 축구지식 테스트를 봤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이 축구지식을 시험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은 축구상식 시험을 본다고 했다. 안정환은 "문제를 내면 화이트보드에 답을 쓰면 된다"며 "1등은 체력운동 1회 면제 많이 맞히는 사람이 1등 적게 맞히는 사람이 당번이다"라고 설명했다.
허재가 첫 문제부터 문제를 보지도 않고 "어려워"라고 말해 안정환이 당황했다.
안정환이 첫 문제를 설명하자 제작진은 그것까지 말하면 안되는데 라며 걱정했다. 안정환은 "이건 알려줘야돼 그래도 틀린다"라며 장담했다.
허재가 문제를 틀리고 이해를 못하자 안정환은 "내가 다 알려줘도 모르는 사람 있다고 했지"라고 말했다.
허재는 막무가내로 "첫번째 질문이니까 다 맞았다고 하고 스티커 붙이자"라고 했다.
이만기가 "운동하는 사람들 진짜 어거지 쎄다"라고 하자 심권호는 "형부터"라고 말했다.
한편 김용만이 1등을 하자 허재는 "용만이가 오늘 저녁사"라고 말했다. 꼴등을 한 허재에게 안정환이 "막내가 잔심부름을 하는데 오늘은 꼴등이 할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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