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 딸 상태를 공유했다.
25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상전~~ 고열 때문에 엄청 긴장했는데 일어나서 열나도 밥 한그릇 뚝딱 먹고 해열제 먹고 저러고 TV 보십니다. 아픈 날은 무한TV 볼 수 있는 날~~ 1시간 만에 38도로 열 떨어지고 비오는데 굳이 산책 나가자 해서 나갔다 와서 현재 컨디션 완전 좋은 상태로 놀고 있어요..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밤도 좀더 긴장하고 지켜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 양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날 딸이 39.7도까지 열 올랐다고 전했던 그녀는 건강한 딸의 상태를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정가은은 채널 뷰 시사 교양 프로그램 '내 생애 값진 선택'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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