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이 곤돌라에서 감미로운 노래를 불렀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이 곤돌라 위에서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늦은 저녁 혜진이 멤버들을 이끌고 아이허의 곤돌라를 타러 향했다.
혜진이 곤돌라가 5인에 1000달러라고 하자 다같이 계산을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곤돌라에서 광희가 규현에게 노래를 들려달라고 하자 혜진이 "넌 안해도 돼"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명수가 마이크를 잡고 갑자기 노래를 불러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광희는 "이제 가수가 아니니까 편하게 할게요"라며 진지하게 열창했다.
이어 규현이 감미롭운 노래를 부르자 박명수는 감탄하며 "잘한다 진짜"라고 했다.
이용진이 마이크를 잡자 박명수가 "'오 솔레미오'하지 말아라"라고 했다 이에 이용진은 비트박스를 하다가 오 솔레미오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가 "규현이가 노래를 진짜 잘한다. 규현아 너 다시봤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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