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JB, 정형돈이 마피아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직반은 정형돈, 김종민, 장도연, 승관, 레드벨벳 슬기, 조이 그리고 성실반은 이수근, 황제성, 이상엽, JB, 최예나, 한보름으로 구성됐다.
교화 활동1은 '한 곡 춥쇼'로 꾸며진 가운데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힌트를 줬다. 소녀시대의 'Gee', 조성모의 '다짐',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가 문제로 나왔고, 정직반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성실반의 그림 페널티가 이어졌고, 이수근, 황제성, 최예나, 이상엽, JB, 한보름 순서대로 칠판에 그렸다.
제시어는 교향이었고 첫 번째 마피아 투표가 이루어졌다. JB가 4표, 정형돈이 4표, 이상엽이 4표를 받았다. 추가 투표권으로 정형돈은 이수근에게, 조이는 JB에게 줬다. 이에 첫 번째 마피아 투표로 지목된 JB는 마피아로 밝혀졌다.
교화 활동2는 지압판 위에서 닭싸움을 하는 '생로병사의 비명'이 진행됐다. 교화 활동2에서도 정직반이 2:1로 승리했다. 성실반은 동작 페널티를 수행해야 했다. 두 번째 투표에서는 정형돈이 최다 득표를 했고, 마피아가 맞았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새로운 룰을 공개했다. 바로 마피아 데스노트로, 밤이 찾아오면 밤의 주인인 마피아에 의해 투표 단계 없이 누군가가 죽을 수 있다. 의심의 판을 뒤흔들 수 있는 기회다. 두 명의 마피아가 검거된 상황에서 새로운 룰이 향후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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