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혜진투어가 곤돌라부터 야시장까지 알찬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혜진투어 가오슝 '보얼 예술 특구'에서 수도꼭지를 보고 멤버들과 규현이 "선정적이지 않냐"라며 관심을 보였다.

벽화의 수도꼭지에서 물이 시간에 맞퉈서 나온다고 하자 멤버들은 얼굴을 대고 다섯을 셀동안 물이 안나오면 성공하는 복불복을 하기로 했다.

복불복을 거부했던 규현이가 "짠내투어 파이팅"하고 외치자 물이나와 걸렸다.

이어 혜진투어에서 드디어 실내에 있는 펑리수 맛집에 들어갔다.

공짜로 제공되는 펑리수와 차를 즐기던 멤버들은 차가 너무 뜨겁다며 불평했다.

이용진은 "거짓말 안하고 차가 갈비탕보다 뜨겁다"고 말해 멤버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혜진이 "여러분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준비했다"고 했다.

혜진은 "상상이상으로 정신이 없다 많이 공부하고 설계를 하고 왔는데 다 까먹었다"라고 첫 설계 소감을 말했다.

규현이 "누나 대단한것 같다 이렇게까지 준비해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고사리 마요네즈를 먹은 박명수가 비리다고 하자 멤버들이 맛있다고 하고 혜진이 "정말 똥입이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가 새 멤버들과 친해지고 싶다고 하자 혜진이 "우리 술을 먹자"라고 했다. 박명수는 "나만 빼고 먹을라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늦은 저녁 혜진이 멤버들을 이끌고 아이허의 곤돌라를 타러 향했다.

곤돌라 위에서 광희에 이어 규현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광희는 "이제 가수가 아니니까 편하게 할게요"라며 진지하게 열창했다.

박명수는 "규현이가 노래를 진짜 잘한다. 규현아 너 다시봤다"라고 했다.

이어 류허 야시장에 온 규현이 "야시장 음식 너무 좋은거 같다"라며 만족해 했다. 광희는 "짠내투어에서 이렇게 배터지게 먹는거 많이 못본거 같은데"라며 좋아했다.

혜진이 "연애는 죽을때 까지 숙제인것 같다" "결혼 하고도 돌아올 수 있으니까"라고 말하자 이용진이 자신의 이야기에 했던 혜진의 행동을 따라해 폭소를 유발했다.

혜진의 가심비 스폰 5성급 호텔을 위해 병세우기 미션을 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도전 실패로 가성비 숙소로 가게되면서 혜진의 투어가 끝이 났다.

다음날 2일 차 용진투어가 시작되었다.

이용진이 데리고 간 현지인 추천 음식점의 긴 대기줄에 멤버들이 놀랐다. 그리고 30분 정도 기다리고 음식을 먹은 멤버들이 모두 만족했다.

이용진이 약을 먹어야 한다는 광희를 챙겨줘 광희가 감동했다. 이어 박명수가 약을 꺼내 먹어 짠한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은 박명수에게 "이 정도면 집에서 쉬어야 하는 거 아니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