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일본 EXO팀이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JTBC '스테이지K'에서는 4강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A조 대결에서 미국 아이콘 팀이 스페인 트와이스 팀을 꺾고 먼저 결승행을 확정했는데 이에 4강 B조 프랑스 슈퍼주니어 팀과 일본 엑소 팀이 맞붙었다.
스페인 트와이스 팀은 'Dance The Night Away', 미국 아이콘 팀은 '시노시작'으로 무대를 펼쳤다.
레드벨벳 슬기는 "'라라랜드'처럼 확 바뀌더라"고 극찬했고 은지원은 "스웨덴 팀은 화려한 어항을 보는 느낌이다"고 평했다.
프랑스 슈퍼주니어 팀은 'Mr. Simple'로 무대를 꾸몄다. 투표결과 일본 엑소가 만장일치로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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