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방송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양세찬, 14살과 자존심 대결했다.

24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에서는 양세찬이 14살인 중딩 농기계 신동 지훈이와 배드민턴으로 자존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찬은 한 집에 묵게 된 고딩농부 태웅이, 최연소 해남 정우, 중딩 농기계 신동 지훈이와 2:2 배드민턴 시합을 벌였다.

지훈이는 "취미가 배드민턴"이라고 밝혀 시작된 시합은 침대 차지를 놓고 펼쳐졌다.

박나래는 "(지훈이가) 농기계 다루는 거 보면 정말 어른스러웠잖아요. 근데 그거 할 때보니까 완전 장난꾸러기 애인 거예요. 이제 애 같더라고요"라며 좋아했다.

한편 지훈이와 상대편에서 대결을 펼친 양세찬은 지훈의 장난에 "제일 플레이가 더럽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훈과 정우의 승리로 돌아간 시합은 지훈의 귀여운 세레모니로 마무리 됐고, 양세찬은 "할 말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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