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향기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김향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22일 #열여덟의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차안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향기는 '열여덟의 순간'이라고 적힌 볼캡 모자를 뽐내며 귀여운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다음 달 2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