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이시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열렸다.

이시영은 이번 영화제에서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명예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에 이시영은 "명예 심사위원이 돼 너무 영광이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모든 감독님들, 배우들에게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한다. 배우는 마음으로 심사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총 1184편 경쟁부문 출품작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단 59편의 상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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