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시골 어머니 댁을 방문했다.
1일 방송된 SBS '홈커밍 특집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시골 어머니 댁을 방문한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비부부는 파주에 계신 윤상현의 어머니 댁을 찾았다. 이전 방송에서 윤상현은 “어머니가 정말 기무라 타쿠야를 닮았다”는 말을 했던 바. 이에 어머니를 향한 패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윤상현이 평상을 만들기 위해 일하러 간 사이, 메이비는 숨겨둔 궁금증을 털어놨다. 메이비는 “저 처음 봤을 때 어떠셨냐”고 물었고, 망설임 없이 윤상현 어머니는 “예뻤다”고 대답했다. 이에 메이비는 “맞다. 보자마자 어머니가 안아주셨다”고 말했다. 윤상현의 어머니는 “(메이비가) 가냘프고 여리여리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했는데 셋이나 낳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메이비는 “식구가 많은 집에 시집와서 너무 좋았다. 명절에 모이면 정말 명절같고, 삼촌들도 너무 재밌다”고 얘기했다. 두 사람은 외로움에 대해 얘기했고, 윤상현 어머니가 “널 보면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하자 메이비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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