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과 병원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랑 오랜만에 병원에 갔다왔어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우리 혜정이가 병원에서 몸무게가 7등이고 키도 엄청 큰 편에 속한다고 해서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품에 안겨 있는 혜정이 담겨 있다. 어딘가 근엄해보이는 표정으로 얌전히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엄마, 아빠를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 또한 깜찍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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