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에 진출한 전종서의 영화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전종서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할리우드 영화 '모나 리자 앤드 더 블러드문' 촬영을 진행했다.
전종서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모나 리자 앤드 더 블러드문'은 미국 뉴올리언스를 배경으로 비범하면서도 위험한 힘을 지닌 소녀가 정신병원으로부터 도망쳐 나오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다른 주연배우 케이트 허드슨과 함께 거리에서 촬영 중인 모습. 케이트 허드슨과 대비되는 전종서의 편안해 보이는 옷차림과 미모가 인상적이다.
전종서는 또 주연배우 케이트 허드슨과 쉬는 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종서는 오는 8월까지 미국 현지에 머물며 촬영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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