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캐나다 4인방, 한국 첫 방문기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데이빗의 캐나다 친구들 데린, 샘, 데니, 카일이 공개됐다.
이날 데이빗은 4명의 캐나다 친구들을 소개했다.
데린은 "완벽주의자"라며 인터뷰 도중 "다시 해도 될까요?"라며 몇 번을 끊었다. 이에 제작진은 "비슷한 것 같은데"라고 했고, 데린은 폭소했다.
이어 비주얼 폭격기 샘은 모델다운 피지컬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하지만 인터뷰 도중 얼굴이 빨개지는 등 수줍음을 타 "긴장돼요"라며 "이건 정말 저에게 색다른 상황이에요. 이렇게 주목받아 본 적이 없어요"라고 했다.
이에 신아영은 "(저러면) 매력이 세네 배 정도 증가하죠"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데니에 대해서는 "빅토리아 토박이에요"라고 했다. 데니는 "북아메리카를 벗어나는 게 처음이에요. 저에게는 굉장히 설레는 일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카일은 "경쟁심이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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