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제원이 학생 연기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영화 '굿바이 썸머'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박주영 감독과 배우 정제원, 김보라가 참석했다.

이날 정제원은 "교복을 10년 만에 입었는데 좋았다. 또 입고 싶다. 다음에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 가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이어 "더위, 추위 다 많이 탄다. 햇빛과 많이 안 친한데 해가 너무 쨍쨍하니 눈을 뜨기 힘들더라. 뜨거운 것도 뜨거운데 햇빛이 힘들었다"고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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