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26일 오전 10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뉴스A LIVE’에서는 올해로 30년 우정을 자랑하는 뮤지컬 1세대 배우 최정원과 남경주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노래, 춤, 연기까지 3박자가 맞아야 비로소 작품이 되는 뮤지컬에서 무대가 곧 삶이자 캐릭터가 곧 인생인 두 배우는 서로의 매력을 분석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펼친다.
오랜 뮤지컬 배우 활동에 매너리즘에 빠질 때가 없냐는 질문에 배우 최정원은 “항상 관객은 같은 적이 없다. 이 모든 대사가 내가 천 번을 해도 처음 일어난 일이고 처음 맞닥들이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이어 배우 남경주는 “최정원은 ‘아가씨와 건달들’ 뮤지컬에서 아가씨 6번이었다. 최정원 대사가 정말 적었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습했고 춤으로 일가견이 있어서 앙상블 중에서도 시선이가는 후배였다”다고 밝힌다.
두 배우의 이야기는 26일 오전 10시 50분 채널A ‘뉴스A 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