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용진투어가 가심비 성공으로 액티비티 만족도를 올렸다.
전날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끝나고 혜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일 차 치앙마이로 향한 용진투어가 카오소이 맛집에서 용진이 태국음식을 잘 못먹는 예은을 위해 시킨 태국식 게장 '옹푸'의 비주얼을 보고 당황해 했다.
멤버들은 "이걸 누구코에 붙여". "이걸 먹는다고?", "기념품 아니야?"라고 했다. 그리고 용진은 "그렇게 작은 게가 있을 주 몰랐다. 당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옹푸'를 먹은 예은이 "게장에 검정색부분 먹는것 같아요"라며 좋지 않은 반응을 보여줬다.
그리고 밥을 먹지 못하는 예은을 위해 진호가 고추장을 꺼내 밥을 비벼줬다. 그리고 예은이 "이게 제일 맛있어요"라며 감탄했다. 진호는 "옛날에 겪었던 거라 이해가 됐다"라며 챙겨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용진투어가 가심비 미션 '수박 빨리 먹기'에 도전했다. 박명수는 느린 속도의 혜진과 규현을 보고 "망했다"라며 제촉했다. 이어 용진이 8초, 진호가 6초, 명수가 30초를 남겨두고 5초만에 수박을 다먹어 가심비 미션을 성공했다. 치앙마이 최고의 액티비티 코스만 36개가 있는 '집라인'에 도착했다. 명수가 액티비티를 즐기고 "8만원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받을만 했다. 집라인은 치앙마이에서"라고 말했다.
수제 파이가 있는 디저트 가게에서 용진이 각각의 음료에 멤버들의 사진을 올려주는 이벤트를 해 멤버들이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태국 북부 요리 맛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줄서있는 사람들에 "정말 인기가 많나보다"라고 했다. 메인메뉴 돼지 목살구이와 곱창구이를 먹은 멤버들이 맛있다며 감탄했다. 태국음식을 잘 못먹던 예은이 춤을 추며 잘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용진투어가 태국전통의상 '춧 타이' 체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통의상을 입고 사원으로 향했다. 용진은 "인생사진 찍어드리겠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사원으로 향하는 길 야시장에 너무 사람이 많아 멤버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야시장을 지나 세계최초 은 사원 '왓 스리 수판'에 도착했다. 명수는 "은으로 만든 사원은 처음봤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멤버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온것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이 잠자기 전 "여러분 내일 아침에는 운동복을 입고 만나요"라고 말했다. 다음날 3일차 혜진투어가 시작되었다. 혜진은 "오늘 부끄러울 일들이 많이 있다"며 "한달살기를 하루에 다 경험 할거다"라고 했다.
혜진투어가 하이 클래스 요가 수업을 받으러 갔다. 혜진이 요가 매트를 대여하러 간 사이 멤버들이 배고픔을 호소했다. 요가를 가기전 과일주스 전문점에 들른 혜진 투어에 멤버들이 허기가 안찬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리고 요가 클래스의 선생님으로 요가 경력 8주의 혜진이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