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고. 오늘도수고했다. 덥고습한이날씨에 굳이 일거리장만해서 피드도없이 오늘도 집정리4일차예요. 휴가전에 작정하고, 집정리.옷정리.그릇정리. 모두 다 버리고.줄이고.나누고. 8월의 나는. 미친듯이 가벼워져 날아갈듯해요. 그러나, 차마 지금 거울을볼수없는몰골임용. 아 그래두 마음이 카스처럼시원한저녁. 오늘은 치킨뜯을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야외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일상이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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