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윤주가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머리가 길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똑단발이었던 머리가 길어 하나로 묶은 모습을 하고 있다. 장윤주는 평범한 일상 가운데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장윤주는 서 있는 곳은 전부 런웨이로 만들어버리는 모델 포스를 자아내고 있어 팬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간 가족과 함께 파리에서 살아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파리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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