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엘이 정경호에게 10년동안 하립을 만들었다고 했다.
3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하립(정경호 분)이 생방송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또 다른 악마 계약자였던 서회장이 하립에게 "끝을 봐야 끝이난다"라고 말하고 자살했다. 이에 하립이 자신과 계약한 서회장의 죽음에 안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방송국에서 모태강(박성웅 분)이 하립에게 "닷새 남았다. 그대 목숨은 내것이니까 피도 살도 영혼까지도 깨끗하게 걷어주지"라고 경고하고 사라졌다. 하립이 생방송 인터뷰에서 "한달의 한번씩 신곡을 내겠다. 하립하면 떠오르는 뮤즈를 만들겠다"라고 선언했다.
지서영(이엘 분)이 하립의 생방송 발언이 "그거 니 진짜 욕망이야 지난 10년동안 넌 음악을 만들었고 난 하립을 만들었어"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