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핫펠트(HA:TFELT)가 새 싱글 발매에 앞서 동료 연예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핫펠트는 지난달 31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쁜 이별로 상처 받은 모든 여자들을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새 싱글 ‘해피 나우(Feat. 문별 of 마마무)’의 쇼트 필름 영상을 게재했다.

핫펠트와 마마무 문별의 유쾌한 복수극이 담긴 쇼트 필름이 공개되자마자 음악 팬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현아를 비롯해 조권, 배우 강한나, 박지민,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포니, 쏠 등의 아티스트들이 핫펠트의 파격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현아와 박지민은 자신의 SNS에 핫펠트의 새 싱글 발매에 대한 응원글을 따로 게재했다. 특히 현아는 ‘해피 나우’ 쇼트 필름과 함께 “계속 듣고 싶었는데 드디어”라는 글을 업로드했고, 핫펠트는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아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피처링에 참여한 문별 역시 “내일 드디어 예은 언니와 함께한 ‘Happy Now’가 6시에 발매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해피 나우’ 발매 당일에는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핫펠트와 마마무 문별의 협업 소감이 전해졌다. 문별은 “언니랑 같이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 가사도 직접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말했고, 핫펠트는 “즐겁게 작업했다. 사랑을 조금 쉬게 아는 남자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경고 메시지 같은 곡이다. 많은 분들이 듣고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아메바컬쳐 새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코드 쉐어(Code Share)’로 탄생된 핫펠트X마마무 문별의 첫 콜라보곡 ‘해피 나우(Feat. 문별 of 마마무)’는 트랙명의 ‘Happy’와는 다르게 절대 행복하지 말기를 바라는 직설적이고 역설적인 가사들을 통해 ‘경고’와 ‘복수’의 의미를 전하는 곡이다. 한편, 핫펠트의 새 싱글 ‘해피 나우(Feat. 문별 of 마마무)’는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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