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노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새로 결성된 그룹 노훈수(NRG 노유민, 천명훈, 쿨 김성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유민은 먼저 "요즘 첫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9시에는 자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 전에는 들어간다"며 "아침 등교나 육아 등은 거의 다 제가 하고 있다. 녹색 어머니회도 하는데 부모님들이 엄청 좋아하신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DJ 김창열은 김성수에게 "혜빈이가 김성수 씨를 키운다고 들었다"고 언급했고, 이에 김성수는 딸 혜빈 양의 사춘기를 언급했다. 김성수는 "좀 톡톡 쏘는데 사춘기 치고는 많이 오진 않았다"면서 "처음엔 비수를 꽂더라.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마음이 아팠다. 좀 지나니까 와서 내가 일부러 한 말이 아니니까 그냥 흘려들으라고 얘기해주더라"는 경험담을 풀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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