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티파니와 예쁜 포즈를 뽐냈다.

2일 가수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파니 생일 축하해쪄잉~!!!! #투니 #마지막사진은어느새우리의시그니쳐 #happytiffanyday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티파니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써니와 타파니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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