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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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샤이니, 엑소, NCT를 주축으로 하는 프로젝트 그룹을 발표한다.

2일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가 샤이니 태민, 엑소의 백현·카이, NCT의 마크·루카스·태용·텐 등 총 7명이 7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새 보이그룹과 관련된 입장은 오는 8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새 프로젝트 그룹은 정해진 기간만 활동하는 유닛이 아닌 정식적인 새 그룹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앞서 태민, 백현, 카이, 마크, 루카스, 태용, 텐이 함께 활동을 준비하는 목격담이 줄지어서 등장하고 있는 사이에 이들에 대한 팬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8일, 과연 이들이 새로운 그룹으로 뭉치는 게 확실시 될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그간 SM엔터테인먼트는 각 그룹들의 멤버들의 유닛 활동 및 각 그룹들을 모은 프로젝트 그룹 활동을 여러번 진행해왔다. 특히 SM TOWN 활동에서는 소속 가수들이 모두 모여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처럼 그룹 내에서도 실험적인 도전을 해왔던 SM엔터테인먼트이기에 이번 활동 역시 어떤 실험적인 모습을 보여줄 지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SM TOWN LIVE 2019 IN TOKYO 공연을 펼칠 예정. 이번 활동에서 해당 프로젝트 그룹에 대한 언급이 나타날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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