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악동뮤지션 수현이 헨리를 깨웠다.
2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에서의 2일차 아침을 맞는 모습이 방송됐다.
전날 버스킹을 마치고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은 이들은 직접 요리를 했다. 하림은 “뭐가 없어서 그냥 해먹으려고”라면서 간단한 아침을 뚝딱 만들어냈다.
가수 임헌일은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기상해 이탈리아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을 마친 임헌일과 패밀리밴드 멤버들은 하림이 만든 간단한 요리로 아침식사를 마쳤다. 식사 후 김필이 설거지에 나섰고, 뒤늦게 일어난 수현은 빵을 구워 헨리를 깨웠다. 아직 한참 꿈속에 있는 헨리의 손에 누텔라를 바른 빵을 쥐어주었다. 수현은 “너무 안 일어나잖아요. 잠이 참 많으 오빠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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