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문세윤이 건강을 증명했다.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여에스더, 엑소 세훈·찬열, 정형돈 등과 함께하는 '기부금 모으기' 후반전이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허벅지와 종아리의 둘레가 허리사이즈보다 두꺼우면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건강팁을 알려줬다.
이에 문세윤은 스스로를 "근육 뚱땡이"라고 칭하며 종아리와 허벅지 둘레에 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문세윤은 즉석에서 허리, 종아리, 허벅지 둘레를 쟀다.
문세윤의 허리는 120, 허벅지는 68, 종아리는 57이었다. 허벅지와 종아리 둘레가 허리보다 더 길었다. 여에스더는 자기일처럼 기뻐하며 "마흔다섯까지 안전"하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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